usb로 프린터 연결 설정이 되어 있는 환경에서 윈도우10 끼리는 공유가 잘되는데 “윈도우10 > 윈도우11” 이렇게 공유할 때 오류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. 해결 방법과 원클릭 프로그램을 알려드릴게요.
프린터 공유 오류 증상
⬇ 아래와 같이 윈10 > 윈11 프린터 공유 시 00000709 오류가 발생합니다.

윈도우10 끼리는 해당 증상이 덜한데, 윈도우10 > 윈도우11 공유할 때 자주 발생하는 오류입니다.
해결 방법
레지스트리 설정을 통한 RPC 오류 수정
보안 정책으로 막힌 RPC 프로토콜 연결 방식을 강제로 허용하여 인증 오류를 해결하는 방법입니다.
윈도우 키 + R을 눌러 regedit를 실행한 후 아래 경로의 값을 추가 및 변경합니다.
HKEY_LOCAL_MACHINE\SYSTEM\CurrentControlSet\Control\Print 오른쪽 빈 공간 우클릭 -> 새로 만들기 -> DWORD(32비트) 값 이름: RpcAuthnLevelPrivacyEnabled / 데이터 값: 0
HKEY_LOCAL_MACHINE\SOFTWARE\Policies\Microsoft\Windows NT\Printers\RPC (RPC 폴더가 없다면 Printers 폴더 우클릭 -> 새로 만들기 -> 키로 생성) DWORD(32비트) 값 이름: RpcUseNamedPipeProtocol / 데이터 값: 1 DWORD(32비트) 값 이름: RpcProtocols / 데이터 값: 7
로컬 그룹 정책 및 프린터 스풀러 재시작
시스템 연결 프로토콜 정책을 변경하고, 멈춘 인쇄 서비스를 초기화합니다.
Windows Pro 이상 버전인 경우 윈도우 키 + R을 눌러 gpedit.msc를 실행합니다. 컴퓨터 구성 -> 관리 템플릿 -> 프린터 -> RPC 연결 설정 구성 더블 클릭 설정을 사용으로 변경 후 하단 옵션을 명명된 파이프 위의 RPC(RPC over named pipes)로 선택합니다. 윈도우 키 + R을 눌러 services.msc를 실행한 후 Print Spooler 항목을 찾아 마우스 우클릭 후 다시 시작을 누릅니다.
네트워크 프로필 및 공유 설정 변경
방화벽과 네트워크 차단 정책으로 인해 프린터 접근이 막히는 것을 방지합니다.
윈도우 설정(Win + I) -> 네트워크 및 인터넷 메뉴로 이동합니다. 연결된 네트워크 속성에서 프로필 유형을 공용에서 개인으로 변경합니다. 고급 네트워크 설정 -> 고급 공유 설정에서 개인 네트워크의 네트워크 검색과 파일 및 프린터 공유를 모두 켬으로 활성화합니다.
원클릭 프로그램으로 공유 옵션 수정하기
앞서 제시한 방법을 CMD 명령어를 통해 원클릭으로 적용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.
⬇프로그램 다운로드 받기 링크
프린터 공유 원클릭 프로그램 사용 방법
⬇ 다운로드 받은 프로그램 > 우클릭 > 관리자 권한 실행

⬇ 실행하면 아래와 같이 자동 세팅 진행됩니다.
- 종료는 아무 키나 누르면 종료됩니다.

여기까지 수동으로 레지스트리 값과 앞서 제시한 방법을 적용, 또는 원클릭 프로그램으로 설정해보시고
해당 오류가 나오지 않으면 해결입니다.